신 애널리스트는 이어 "내년에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서 수익성 개선여지가 높았던 전지부문과 산업재 부문 역시 수익성 개선 축으로 가세할 전망으로 긍정적인 투자포인트에 대해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존 수익예상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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