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과는 지난 7월 감소율 10.4%에 비해 더 악화된 것이다.
국내 민간부문의 건설수주는 12.7% 감소한 6781억엔으로 2개월째 감소했고, 공공수주는 20.1% 줄어든 1342억엔을 기록했다. 해외수주는 19.5% 줄어든 726억엔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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