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8월 전세대 소비지출액이 세대 당 29만 6035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6% 증가했으며, 전월대비로는 0.4% 늘어났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당초 전년동월대비 1.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약간 웃도는 결과다.
한편 8월 근로세대 실질수입은 전년동월대비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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