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 및 국영기업들의 순익은 31% 늘어난 6807억 위앤을, 집단공사의 순익은 26.3% 증가한 393억 위앤을 각각 기록했다.
합자회사의 순익이 34.5% 증가한 8396억 위앤, 사유회사의 순익은 48.5% 늘어난 2600억 위앤으로 나타났다.
타이완, 홍콩, 마카우 등의 기업들을 포함한 외국인 출자기업의 순익은 35.4% 증가한 4184억 위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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