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선물가격은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이며 3만 달러를 재탈환한 뒤 지지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초 니켈 가격 상승에 따라 강세를 나타냈던 종목들도 강세로 반전됐다.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업체인 BNG스틸, 황금에스티, 대양금속 등은 이달 중순 니켈 가격이 비교적 큰폭으로 반등함에 따라 재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황금에스티는 전일 상한가 마감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 43분 현재 2.84%가 오른 19900원을 기록,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또 BNG스틸, 대양금속 등도 최근 강세에 힘입어 전고점을 넘어서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