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롯데쇼핑이 실적개선이 부각되며 3주 연속 추천됐다.
대신증권은 롯데쇼핑과 관련, "경기회복으로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추천사유를 밝혔다.
또한 유엔젤과 LIG손해보험이 실적개선 기대주로 굿모닝신한증권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유엔젤과 관련, "무선인터넷 대표주로 해외ASP사업 투자 회수기 진입으로 분기별 실적호전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브라질 1위 업체인 VIVO사에 ASP사업을 추가하며 장기적인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LIG손해보험과 관련해선 "경쟁사 대비 높은 보험료 인상과 장기보험 부문의 고성장세 지속 등으로 하반기에도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물산이 건설부문 실적개선과 삼성그룹 중핵기업으로서의 자산가치가 부각되며 추천됐고 삼성엔지니어링도 연간 수주 5조원돌파 가능성이 전망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SK, S-OIL, 강원랜드가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다음이 하반기 어닝모멘텀으로 3주 연속 추천됐다.
대신증권은 다음과 관련, "하반기 어닝모멘텀 확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가할 것"이라며 추천사유를 밝혔다.
또한 CJ인터넷도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2주 연속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CJ인터넷과 관련, " FPS 게임의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써든어텍의 월별 매출액, 동시접속자 수의 양호한 성장세 유지로 하반기 실적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 밖에 네오위즈게임즈와 메가스터디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