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1시 37분 현재 선물12월물 지수는 0.20포인트, 0.08%상승한 245.2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8만5572계약으로 소폭 줄어들며 전일 동시간대비 103% 선을 기록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729계약 증가한 8만7220계약을 기록하고 있다.
베이시스는 3.10대까지 상승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괴리율은 0.02선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선물 매수를 유지하며 1882계약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2305계약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672억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도 순매수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 2390억 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57억 원 순매도 중이며, 전체 2330억 원 순매수 상태다.
이날 오전 중 FTSE 선진지수 편입 실패라는 악재가 나오긴 했으나 선진지수 가입에 대한 실익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측면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부국증권 김민성 애널리스트는 "미국 금리인하 효과로 인해 글로벌증시도 긍정적 효과를 나타내는 모습이다"라며 "오늘 FTSE 선진국지수 편입 실패가 나오긴 했으나 오히려 불안해소라는 측면이 더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선물매수도 장세를 건전하게 유지하는 모습"이라며 "저항선 돌파이후 추세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다음 주로 다가온 추석연휴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번 주는 관망세를 보일 것같다"며 "방향성은 수급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위쪽으로 가는 것은 맞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