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11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시장이 급격히 확대돼 매출이 2배 이상 급등하면서 향후 매출확대에 대비하고 있다"며 "향후 재고부담으로 현금이 일시적으로 부족할 경우를 대비해 유증과 CB발행을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통신판매업을 포함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아직까지 통신판매업 투자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가온미디어는 지난 7월 46억원 65억 규모의 유증과 CB발행을 결정한데 이어 지난달 30일에는 신규사업을 위해 사업목적에 통신판매업과 전자상거래업을 추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