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100만명 이상의 한인이 거주하는 LA를 시작으로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토론토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20일까지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하나은행의 세무, 외환 전문가들을 비롯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들이 강사로 나서 ▲ 한국경제와 환율, 주식시장 ▲ 한국 부동산 사장 ▲외환관리규정 및 비거주자 재산 반출 ▲ 비거주자 부동산 세금 및 자산상속, 증여 등의 주제 발표를 했다.
순회세미나 기간중 한인 최대 거주지역인 LA와 밴쿠버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500여명의 교포가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은행측은 전했다.
특히 참석한 해외이주 개인 고객들은 국내 소유 부동산관련 세무전략 및 최근 고조된 국내주식시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하나은행은 지난 94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해왔고 내년부터는 미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 다운타운 재개발로 인한 도심활성화로 해외이주자들의 투자 확대도 예상됨에 따라 이들에 대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