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디바이스 관계자는 "증선위에서 발표한 자원개발 테마 관련 5개사는 디지털디바이스와 전혀 무관하다"며 "현재 감독기관으로부터 어떠한 조사도 받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러시아 코미 공화국의 유전개발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