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58.91포인트, 1.09% 내린 5366.29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위앤화 강세로 속에 부동산주가 오르면서 상하이 B주 지수는 0.92포인트, 오른 359.43을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베이징은행이 상장되면서 주가가 두 배로 오르는 등 기대를 모았으나, 고점 경계 속에 과도하게 올랐다고 평가되고 있는 철강주를 중심으로 차익 및 포지션 매물이 증가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하에 따라 위앤화 절상 속도가 강화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200만 명 넘게 대피하도록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태풍 '위파'가 상하이로 접근함에 따라 중국 증시는 이날 평소보다 일찍 거래를 종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