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회장은 지난 18일 오후 충북 청주에서 열린 'LS혁신한마당'에서 "LS가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리딩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갖추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각 사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을 통해 사업을 키우고, 강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LS그룹은 계열사간 혁신 성공 사례 공유와 지속적인 혁신 의지 고취 등 그룹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2007 LS혁신한마당'을 18일 오후 충북 청주의 LS산전 연수원에서 개최했다.
'LS혁신한마당'은 한해 동안 계열사별로 추진해온 다양한 혁신 성과들을 공유함으로써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이루어 진정한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거듭나자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부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각 사별 혁신팀과 혁신 담당 임직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