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원유] 배럴당 $81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 유가는 겨울철 비축유 마저 감소할 전망이 나타나자 수요는 더욱 거세지면서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내일 미 에너지 부에서 주간 재고량 발표를 앞두고 추가 하락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유가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귀금속
[골드] 새벽 연준리의 금리 인하에 대한 시각이 확대되면서 골드는 전일에 이어서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음. 그러나 아시아 거래에서 골드는 약 보합세를 보였음. 전일 상승세에 대한 이익 실현 물량 출현과 최근 강세에 대한 부감이 작용하였음. 그러나 연준리의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비철
[구리] 아시아 거래에서 구리 가격은 보합세를 보이며 별다른 움직임은 없었음. 무엇보다도 새벽 미 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 발표를 앞두고 마켓은 0.25% 인하를 예상하고 있고,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아울러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은 강세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덧붙였음. 한편 알루미늄과 니켈 역시 아시아 거래에서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음.
농산물
다음 주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이미 가뭄으로 소맥 수확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었던 요인이 한층 강화되면서 새벽 소맥은 큰 폭으로 올랐고 그 영향으로 아시아 거래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대두 역시 수요 전망과 펀더멘탈 요소의 긍정적인 시각이 더해지면서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게다가 중서부 지역의 주말 동안의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어서 수확량 감소가 예상되면서 가격 상승을 거들었던 것으로 마켓은 분석. 한편 옥수수는 소맥과 대두의 강세로 인하여 동반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음. 한편 마켓은 현재 공급에 대한 우려보다 수요가 가격 형성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옥수수 수출입과 미 농무부 보고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