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41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현경영진과 디엠파트너스간 지분싸움으로 이달 4일부터 상승랠리에 돌입했던 한국석유 주가는 열흘간의 상승곡선에 마침표를 찍고 하락반전하고 있다.
한국석유 주가는 현경영진과 디엠파트너간 지분싸움이 벌어지면서 이달 4일 1.15%를 시작으로 생승랠리에 돌입했다. 이후 상한가를 반복하며 열흘간의 상승곡선을 그렸다.
이날 역시 상승세로 출발해 52주신고가인 36만1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 막판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추정되는 물량이 쏟아지면서 하한가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