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1시 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디엠에스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이 제품은 자체 연구개발한 것으로 품질과 기술력은 자신이 있다"며 "내년 중에는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경쟁사 대비 품질은 물론 가격경쟁력과 수익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향후 1~2년 내 생산라인을 총가동한다면 1000억 원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이라며 "기존 LCD 장비 부문와 함께 주력상품으로 부상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올해 업황에 대해 이 관계자는 "올해 매출이나 순이익 전망치는 예년수준일 것으로 전망되나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 못미칠 수도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 그는 "올해까지 LCD시장 상황의 악화로 제품 공급단가가 많이 떨어진 상황이었다"며 "내년부터는 장비 매출과 램프 매출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