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7월 현금급여 총액이 38만 7373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7% 감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급여총액 가운데 소정내 급여는 25만 474엔으로 전년대비 보합, 기본급여는 26만 9810엔을 역시 전년대비 같은 수준을 기록, 실질임금은 전년대비 1.6% 감소했다.
7월 고용은 전년대비 1.7% 증가했으나, 총 노동시간은 153.6시간으로 전년대비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소정 외 노동시간은 10.8시간으로 0.1%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