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모든 영업점에서 영업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연장한다.
30일까지는 시내 지역별로 14개 영업점(미남, 대신동, 대연동, 장산, 화명동, 녹산중앙지점, 용호동, 수영, 광남, 두실, 해운대, 누리마루, 센텀파크, 기찰)에서 대여금고 무료임대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21일에는 부산역광장에서 부산은행 직원들이 귀성객에게 귀성인사와 함께 생수를 전달하는 행사를 한다.
24일까지는 '찾아가는 부산은행' 이동점포를 동원한 신권교환서비스와 송편, 강정 등 푸짐한 다과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으며, 연휴 첫날인 22일에는 김해공항지점과 부전시장지점에서 현금보관업무도 실시한다.
한편, 지난 설날에 이어 고향을 찾지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하여 'Good friend' 통장 가입 외국인근로자에게 생활에 필요한 이불 1점씩을 전달하고 온정의 손길을 나눔으로써 부산은행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은행 관계자는 "올해 사은행사는 예년과 달리 부산은행이 시민과 함께 따뜻한 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뜻 깊은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