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해복구 긴급특별자금은 추석 명절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중소기업 특별금융지원 기간으로 설정해 지원키로 한 5000억원에 추가해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상황을 전국 영업점을 통해 긴급 파악하고 태풍 피해정도가 심한 제주도와 경남, 전남지역 등에 있는 중소기업 피해업체에 대해선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자금은 피해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금리를 최대한 우대해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 대출에 대한 만기연장은 물론 재 약정 시에도 일부 상환 없이 연장해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21일부터 14일 현재까지 중소기업 추석특별자금 지원실적은 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