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자산운용(대표 김기환)은 시장등락과의 연동성을 줄여 안정적인 채권수익률 플러스 알파의 수익을 추구하는 플러스 타겟포커스 채권혼합형K-2호를 출시했다.
이는 교보증권, 동부증권, 신흥증권, SK증권, 한양증권, 키움증권 등을 통해 판매된다.
이번 상품은 채권에 70%이상 투자하며, 주식에 30%이하 투자하는 펀드로 안정된 채권에 투자하면서 약 10~30%이내에서 롱숏, 차익거래, 공모주 투자 등을 통해 수익을 관리하는 펀드로 최근 같이 주가 급등락장에서 시장과의 연동성을 줄인 안정적 수익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추가형으로 언제든지 가입 및 환매가 자유로우며, 적정 운용기간은 1년이다.
플러스자산운용 마케팅본부 백운성 이사는 "작년 10월부터 공모형 상품으로 타겟포커스 시리즈가 판매된 후 연 8~10% 수준의 안정적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며 "최근 주식시장이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충격으로 출렁이면서 주식형 보다는 안전하고 채권형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안정형 상품에 새로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 펀드는 기존의 전통적인 롱숏 운용방식에서 벗어나 탄력적 종목포트폴리오와 적극적 헷지 포지션 관리를 통해 추가 수익실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파생상품은 헷지목적 위주로 사용된다.
플러스자산운용은 자산운용규모 2조 2000억원의 국내 중위권 운용사로 한국야쿠르트 계열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