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민호 하이닉스 반도체 홍보팀장은 "아직 공식 통보나 소환장을 받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더이상 추가적인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플래시 메모리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점유율 1위, 도시바가 2위이며 하이닉스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삼성전자, 도시바 그리고 샌디스크 등은 지난 주 미국 법무부로부터 각각 소환장을 발부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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