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후 2시 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현재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상태에서 2월물에서 9월물로 넘어가는 롤오버가 일어나는 것 이외에는 별 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은행의 스왑시장 개입의 영향도 지금으로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장점과 단점 모두가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예단하기 힘들다는 판단이 우세하다.
은행권 관계자는 "시장은 롱 쪽으로 가고 싶어하는 것 같다"면서도 "은행채와 한은의 긴축 스탠스 등 국내 여건이 우호적인 변수를 따라가기에는 무리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주 되서야 방향성을 찾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13일 오후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대비 0.01%포인트 하락한 5.33%,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은 0.01%포인트 오른 5.37%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3틱 오른 107.19에서 횡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