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얼리빙 유동화사채 원리금 상환 완료
- 모든 문제 원만히 해결, 투자자 보호 및 시장 급속안정 예상-
○ 지난 9월 6일 만기가 도래했으나 상환이 지연되고 있던 프라이얼리빙 유동화회사채 350억원에 대한 원리금이 대주건설측으로부터 12일 전액 상환 완료되었음
○ 이와 관련하여 본 채권의 발행주관사이며 자산관리자인 한국투자증권은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던 만큼 대주건설의 원리금 상환으로 모든 문제가 잘 마무리된 것을 다행스럽게 받아들임
○ 더불어 대주건설은 채무 상환 연체로 발생한 신용문제가 급속히 회복될 것이며 항간의 불신 또한 모두 불식될 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