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은 한 자민당 지도부의 언급을 인용, 아베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한 자민당 소속 의원은 야당인 민주당 측에 "아베 총리가 사임할 것이며, 이 때문에 수요일 의회에 참석할 수 없을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이날 오후 2시에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총리 관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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