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미국 보잉사는 지난해 8월 3자배정을 통해 휴니드의 2대주주(16.7%)로 올라있는 상태다.
회사측 관계자는 "보잉사가 투자한 지 1년가량 지났지만 아직 리뷰단계"라며 "국방사업 특성상 단기간내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포에서 송도로 본사 이전을 추진중인 휴니드는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조세특례 관련법에 따라 향후 5년간 세제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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