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HTS의 1시간 가량 접속장애로 한국증권 게시판과 일부 사이트에는 매수시점을 놓친 고객들을 중심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피해보상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한국증권 관계자는 "현재 피해고객들로부터 민원 접수를 받고 있으며 내부 온라인거래 장애 발생시 보상기준에 따라 적극 보상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HTS 장애원인과 관련해 "일각에서 추정한 방화벽 붕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상세한 원인이 파악되는대로 바로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한국증권은 "오늘 오전 9시 33분부터 10시 35분까지 1시간 가량 HTS 접속과 주문, 계좌조회 등에 장애가 발생했다"며 "현재 장애 복귀를 완료한 후 원인을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