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일진전기는 일진그룹의 주력 업체로 전선, 통신선, 중전기기 사업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기반을 확충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성숙기에 접어든 전선 및 중전기기 산업의 특성상 일진전기는 저수익구조"라면서도 "고부가치 고품질의 초고압선, 통신선 등 Product Mix 및 최근 시장호조를 통한 개선된 수익구조로 외형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신평은 또 "일진전기의 재무구조가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 동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자재 조달비용 및 운전자금 등이 증가하였다"면서도 "영업기반 등으로 감안하면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신평은 "일진중공업과의 흡수합병으로 영업 및 재무 구조상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