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007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U-17)월드컵 결승에 오른 스페인 청소년월드컵 대표팀이 삼성전자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스페인 청소년월드컵 축구단 40명은 이날 오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최첨단 디지털 제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스페인 청소년 월드컵 축구단의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스페인 청소년 축구선수들에게 한국과 삼성전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회사측은 “지난 2000년부터 후원하는 중국 퀴즈프로그램인 '지략쾌차' 수상 학생들을 매년 수원사업장으로 초청하는 등 세계 각국 젊은이들에게 삼성의 위상을 적극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