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과도한 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기업 혹은 관계회사와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거나 관여하는 업체의 설립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지만, 이 같은 자회사 설립 허용으로 증권사들이 다른 사업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시키거나 증권업계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신문은 자회사를 설립할 수 있는 기준은 전년말 기준으로 순자본금이 20억 위앤 이상이어야 하며, 이 같은 순자본금 요건을 충족시키는 중국의 증권사는 13개 증권사 밖에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