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간 상승세를 보이던 동양메이저는 신일 인수 포기로 오전부터 약세 흐름을 이어가다 낙폭을 확대, 6% 가까이 빠진 상태다.
5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전일대비 5.58% 하락한 1만1900원을 기록중이다.
한편 회사측은 이날 아침 공시를 통해 "상대방 당사자들로부터 계약의 전제가 되는 대상회사들의 정보 및 관련 실사자료를 제공되지 아니하는 등 주요 계약조건이 이행되지 않아 계약조건에 규정한 바에 따라 신일과의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양메이저는 지난 21일 신일과 다른 5개 계열사를 500억원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맺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