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11시 4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금화피에스시 관계자는 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최대주주 지분을 비롯 5%이상 기관투자자 지분등을 합치면 60%에 이르고 있다"며 "여기에 회사측이 파악하고 있는 개인투자자 물량도 상당한 상황이어서 실제 유통물량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금화피에스시는 자본금 30억 원으로, 총 상장 주식수는 600만 주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대략 100만 주 정도만이 실제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량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장 일각에서는 무상증자설을 비롯한 물량확대공급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무상증자설에 대해 "현재 무상증자를 계획 중이거나 검토한 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유보율이 다소 높은 상황은 맞다"며 "건설사업 수주시 초기 공사관련 집행 자금소요 규모가 커서 자금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