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옥 신임 대표이사는 현 대교종합건설 회장이자 디브이에스의 최대주주로 82년 대교종합건설을 설립해 연간 매출액 1000억이 넘는 회사로 성장시킨 전문 경영인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신임 조성옥 대표가 3회에 걸친 14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모두 참여할 정도로 경영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임 조성옥 대표는 "급변하는 IT산업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발 빠른 사업 다각화가 필수"라며 "이번 페이지온 인수를 계기로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한 차세대 UCC 사이트, 홈 네트워킹, 인터넷 서비스 등 IT 종합 서비스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