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7월 건설지출이 1.169조 달러로 전월대비 0.4%, 전년대비 2.0%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6월 지출은 당초 0.3% 감소에서 0.1% 증가한 것으로 상향수정됐다.
당초 금융시장은 7월에 전월대비 0.1% 증가세를 보였을 것으로 기대하는 중이었다.
이 기간 주거지 투자가 1.4% 줄어들면서 민간 건설지출이 0.7% 감소한 반면 공공건설지출은 0.7% 늘어났다. 민간 건설지출 중에서도 비주거지투자는 다소 완만하기는 하지만 전월대비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