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냉키 의장은 금융시장 혼란이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위할 준비는 돼 있지만 잘못된 투자자들까지 구제하지는 않을 것이라 밝혀, 금리인하 가능성을 소폭 높이기는 했지만, 종전의 입장에서 특별한 변화가 없었음. 시장 참가자들은 금리인하 가능성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것.
- 예상 밖에 버냉키 의장의 증언이 방향성 제시에 실패한 가운데, 시장은 9월 18일 FOMC까지 지표와 금리인하 가능성에 주목하며 일방향적인 움직임 보다는, 박스권 등락을 나타낼 것.
- 금주는 유로존, 영국, 호주, 캐나다 등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대부분의 국가들이 신용경색 문제로 금리 동결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됨. 금일은 미국 노동절 휴장으로 엷은 장 속에 글로벌 환시의 급등락에 주의.
- 금일 미국 증시 영향으로 우리 증시의 강세가 예상되며, 북한 핵시설 연내 불능화 소식과 이월 네고 등으로 환율은 하락 압력 받겠으나, 여전한 신용경색 문제와 외국인 주식 순매도 등으로 지지력 나타낼 것. 금일 935원 지지력 테스트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33 ~ 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