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상에선 엔씨소프트가 3분기와 4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복수추천됐다.
대우증권은 엔씨소프트와 관련, "길드워’ 확장팩 발매, ‘타뷸라라사' 상용화로 3분기와 4분기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도 "3분기부터 신규게임에 대한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8월 중 리니지2의 “혼돈의 왕좌” 업데이트와 길워드 확장팩인 Guild War 출시,Tabula Rasa가 올 가을 상용화될 예정"이라며 추천했다.
LG필립스LCD, 국민은행은 3분기 실적개선효과와 적극적인 M&A가 부각되며 각각 3주, 2주 연속 추천됐다.
현대증권은 LG필립스LCD와 관련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이어 3분기 실적개선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가 강세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민은행은 향후 적극적인M&A를 통한 자산규모 확대 및 성장동력이 확보됐다며 추천됐다.
또한 실적개선세가 뚜렷한 종목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남광토건은 하반기 및 2008년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고 유엔젤도 해외ASP사업 투자 회수기 진입으로 분기별 실적호전이 지속될것으로 전망됐다.
부광약품도 신약 레보비르를 통한 실적모멘텀이 부각됐다.
우리투자증권은 부광약품과 관련, "신약 레보비르의 하반기 월별 매출액이 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레보비르는 내년 하반기부터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중국.유럽에서도 2010년 전후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노루페인트는 자산가치가 주목됐다.
동양종금증권은 "노루페인트 시가총액인 1280억원의 2배 수준인 2126억원~2440억원에 이르는 자산가치가 주목된다"며 추천했다.
이 밖에 현대백화점, 현대제철, LG, 현대건설, 대한해운, 강원랜드가 이번주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잘만테크와 티엘아이가 하반기 실적개선이 주목되며 추천됐다.
현대증권은 잘만테크와 관련, "노트북용 쿨러 수요확대에 따른 쿨러 제품의 안정적 성장세가 지속된다"며 "고가제품인 2D/3D겸용 모니터, 게임용 마우스 등 신규매출 성공시 하반기부터 대폭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동양종금증권도 티엘아이와 관련, "LPL향 T-CON 핵심 공급 업체로 High-End급 제품과 공정 개선으로 하반기 실적개선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자체 검색엔진 개발에 따른 검색서비스 트래픽 증가가 주목됐고 NHN은 해외법인 실적호전과 상장 이슈 등이 부각됐다.
이 외에 피에스텍, 태광, 웹젠이 주간 추천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