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행장 박해춘)은 29일 대한적십자사(총재 한완상)를 방문해 40년만에 최악의 물난리를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돕는 데 써 달라며 3200박스의 정수제를 전했다.(왼쪽 네번째가 한 총재 다섯번째가 이규재 부행장)
우리은행은 2004년 룡천역 폭발사고 복구, 2005년 남북한 장애인복지대회 지원, 지난해 북한 어린이 돕기 지원 등 해마다 북한 주민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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