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 2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만인에미디어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알려진 것처럼 가수 휘성의 신곡을 비롯한 다양한 신규음원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미 판권을 확보한 신규음원들이 하반기 중 계속 출시될 것"이라며 "디지털 음원의 경우 벨소리 스트리밍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전반적인 음원시장의 침체로 상반기 매출은 저조한 편이었다"며 "신규음원 공급을 통해 하반기 매출액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멀티미디어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 추진키 위해 관련업체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설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