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I&C 관계자는 30일 '관리종목 해제설'과 관련, "내달 10일 열리는 정기주총에서 사업보고서를 완료한 뒤 공시를 내면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0일 10시 0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해인I&C는 올 3월 매출액 30억원 미달과 2년연속 자기자본 50% 초과 경상손실 발생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였다.
해인I&C 관계자는 "작년에 매출액 30억원 미만으로 관리종목 지정사유에 해당됐으나 이미 관리종목 해제요건은 갖췄다"며 "여기에 12월 결산법인에서 6월결산법인으로 바꾸면서 내달 10일 열리는 정기주총에서 사업보고서 완료뒤 공시를 내면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인I&C는 내달 10일 전후로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