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11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고위 관계자는 "약 7~8년 전에 사업목적에 택배사업을 추가한 것은 있었지만 더이상 회사에서 그쪽 분야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선광은 이날 보유 부동산가치 상승 기대감 등 증권사 호평이 이어지며 12% 이상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상승푹이 다소 꺽이며 전일대비 6.55% 오른 2만19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급등과 관련 회사 관계자는 "증권사에서 얘기하는 보유 부동산은 다 사업장"이라며 "매각할 부동산은 없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선광은 항만에서 컨테이너와 일반화물 하역, 바닷물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