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3시 4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미광콘택트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100% 자회사인 싱가폴 현지법인을 통해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며 "현지 판매를 포함, 연결재무제표기준 최소 400억 원 규모의 매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99억 원 수준이었다.
현재 싱가폴 현지 법인의 경우 1회용 렌즈인 '기능성 시력교정용 콘텍트렌즈'가 인기 주력상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콘택트렌즈는 마진률이 높은 편"이라며 "매출액 중 10% 정도가 영업이익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광콘택트는 최근 싱가폴 클리어랩사의 자동화 설비 및 영업네트워크를 인수, 세계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