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11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액슬론 고위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에너지분야에 대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9월 말경이면 사업파트너 선정 작업 등 프로젝트 가시화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아직까지 확정되거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는 상태임을 그는 분명히 했다.
그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접촉 중인데 현실화된 단계는 아니다"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쪽 파트너도 있어 변수가 많은 것도 사실"이라고 경계하기도 했다.
최근 시장 일각에선 삼성그룹의 차세대 신수종사업인 에너지분야 사업파트너로 액슬론이 선정될 것이란 루머가 돌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액슬론은 다음달 7일 임시주총을 통해 신규사업에 대한 최종 확정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