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오전 9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현재 동진쎄미켐의 전자재료쪽 매출 비중은 삼성전자(45%), LG필립스LCD(30%) 등이며 나머지를 하이닉스 및 중국쪽에 납품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특히 전자재료분야에서 해외 경쟁업체가 많은데 국내업체들의 국산화 대체 의지가 높다"며 "향후 전자재료쪽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동진쎄미켐의 전체 매출비중은 전자재료쪽이 75%, 발포제가 2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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