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석유 현경영진인 강봉구씨외 특수관계인인 신낙현씨가 장내에서 지분 1%(6544주)를 새롭게 매입하면서 최대주주 자리를 약 한달만인 이달 20일 되찾았다.
이런 가운데 한국석유는 27일 강봉구씨외 특수관계인 신낙현씨와 김정희씨가 장내에서 1.14%(7487주)지분을 추가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반면 강봉구씨 특수관계인인 강은주씨는 보유지분 4718주를 매각했다.
이에 따라 강봉구씨외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28.72%에서 29.86%로 확대됐다.
이날 강봉구씨가 확대한 지분은 8447주이고 신낙현씨 736주 김정희씨 3022주 등이다.
여기에 맞섰던 김무현 대표와 디엠파트너스측의 보유지분율은 변동없이 27%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