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4시 4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삼우 관계자는 2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최대주주 지분이 40%에 이르고 있어 최대주주의 의사와 무관하게 우회상장은 불가능하다"며 "현재까지 그런 움직임은 전혀 포착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 업황에 대해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올 하반기에 썩 좋지는 않다고 본다"며 "본사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현지법인 등 3사가 공동으로 외국업체에게 타겟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규사업 진출가능성에 대해서 이 관계자는 "최대주주는 가죽업종만 4~50년 하시던 분"이라며 "회사역시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릴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와 공동 프로젝트 개발을 완료해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나 아직 특별히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