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온 관계자는 2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통신업체의 특성상 보통 하반기 매출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다"며 "현재로서는 지난 해보다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7일 14시 1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상반기 149억 원 매출과 2/4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며 "올 하반기에도 흑자기조 정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기존 이동통신 장비공급 부문에서의 매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신규사업 부문에서의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신규사업으로 대리운전 솔루션 및 서비스의 본격 공급을 추진중"이라며 "올 9월 경에는 정식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으로, 대리운전 사업자 회원은 초기 4000명 선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루온은 최근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네시아에 이동통신 선불통화권 판매업체의 지분 51%를 인수한 바 있다. 또 이와 함께 브라질에서도 현지 이동통신업체에 장비공급 사업자 선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