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산신탁은 산업설비 전문업체인 원받테크가 최대 주주인 가운데 기업은행을 비롯, 금호생명, 우리투자증권 등 기관투자가들이 주주로 참여한 회사로 대표이사는 이영회 전 수출입은행장이 맡고 있다.
이 회사의 인가로 부동산신탁회사는 한국토지신탁, KB부동산신탁, 대한토지신탁, 생보부동산신탁, 한국자산신탁, 다올부동산신탁, 코람코사잔신탁 등 7개서에서 하나 더 늘었다.
한편 부동산신탁회사는 수탁가능재산이 부동산 등으로 제한됨에 따라 부동산 개발․관리·처분 및 담보신탁 업무와 기타 부수업무를 영위하는 곳을 일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