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쎈테크는 지난 17일과 20일 각각 16만7881주, 32만2519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양일간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양상을 보였다.
에쎈테크 이원효 경영지원본부장은 이와 관련, "주가 방어차원이라기 보단 최근 주가가 많이 떨어져 이번 기회에 안정적인 지분확보를 위해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추가매입 여부에 대해선 언급하기 어렵다"며 "추가 매입을 할 경우 공시를 통해 밝히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에쎈테크 조시남 대표는 이번 추가 지분매입을 통해 30%가 넘는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대창공업과 서원 등의 특수관계인을 포함하면 55.84%를 확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