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종은 지난 20일 이후 사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오며 22일 오후 2시 7분 현재 3%을 넘어서는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동부건설이 9% 가까이 급등하고 있고 현대산업과 신일건설이 7% 가까운 큰 폭의 상승세다.
태영건설과 대우건설은 5% 이상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두산건설이 현대건설이 3%, GS건설과 벽산건설은 2%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이 전 시장의 프로젝트인 대운하 대표적 수혜주로 지목되고 있는 삼호개발은 지난 이틀간 상한가를 기록한 뒤 이 시각 현재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명박 후보의 부동산 정책은 주택 시장 규제 완화와 주택 공급 확대"라며 "이번 대통령 후보 선출로 주택시장 규제 완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