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아직까지 결정된 것이 없다"며 "M&A 관련해 얘기가 나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업종 자체가 원가에 대한 부담으로 환경이 좋지 않다"며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금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당분간 매각자금을 현금으로 보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방림은 지난달 31일 금은산업개발에 문래동 소재 토지를 570억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당시 회사측은 유휴토지의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사업다각화를 위한 자금확보 및 수익성의 극대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