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판매목표치는 북미시장 수요 외에도 중국과 신흥시장의 차 수요가 더 늘어나고 있다는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히노 및 다이하츠 자동차의 매출을 포함한 것이다. 오는 8월 31일 목표치 선포가 있을 예정.
신문은 도요타가 올해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세계 1위 자동차 기업의 자리를 빼앗아 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기세를 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연간 1000만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는 업체의 지위를 차지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채 총 88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했으며, 올해는 934만대 그리고 내년은 980만대 판매 목표를 세우고 있다.
지금까지 자동차 업체의 사상 최대 연간 판매량은 지난 1978년 GM이 기록한 955만대. GM은 지난 해 910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