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2시 1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미국의 신용경색 우려가 언제 해결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21일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CD금리 등 단기 금리가 오른 상태에서 더 이상 하락폭을 키우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는 분위기다.
좁은 박스권에서 주가 따라 등락하는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오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린 5.2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1%포인트 하락한 5.29%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11틱 상승한 107.56까지 상승한 후 107.49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권 관계자는 "해외의 우호적 재료로 어제에 비해 금리가 내리고 있지만 국내 여건 등으로 3bp에서 왔다갔다 하는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오늘은 위아래로 1-2bp움직임을 더하며 좁은 박스권내에 머무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